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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효연이 미국 워싱턴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효연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laying golf w my buddies at DC(DC에서 친구와 골프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효연은 워싱턴 DC의 한 주택가를 배경으로 블랙의 민소매 티셔츠에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 허리춤에는 화이트 가디건을 둘러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사복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연, 워싱턴에서 골프치나", "연예인 포스 제대로", "효연양, 은근히 섹시하네", "좋아보인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연은 현재 케이블채널 엠넷 '댄싱9'에서 댄스 마스터로 출연 중에 있다.
[미국 워싱턴서 근황을 전한 효연. 사진 출처 =효연 인스타그램]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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