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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인턴기자] 걸그룹 투아이즈의 정다은이 개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정다은은 22일 SBS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의 '개투제라블' 멤버가 된 후 일주일에 4일을 '웃찾사'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정다은은 "(개그맨) 오빠들이 분량을 정해주고 매주 새로운 캐릭터를 준다. 오빠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기존 '개투제라블' 팀은 "(정)다은이는 우리 팀의 활력소"라며 "가수라는 본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새벽 한 시까지 함께 개그를 구상하고 연습하는 다은이가 자랑스럽다"고 칭찬했다.
앞서 정다은은 지난 18일부터 '개투제라블' 고정 멤버로 합류해 투아이즈의 보컬다운 가창력과 넘치는 예능감을 발휘했다.
정다은이 출연하는 '웃찾사'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웃찾사'의 '개투제라블'에 출연중인 걸그룹 투아이즈의 정다은(왼쪽), '개투제라블'의 멤버들. 사진 = SBS 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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