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솔로로 컴백했다.
선미는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솔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선미는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을 입고 맨발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사랑하는 남자를 통해 감각적인 사랑에 눈 뜬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24시간이 모자라'를 불렀다.
'24시간이 모자라'는 박진영이 가수 박지윤의 '성인식' 이후 13년 만에 춤, 음악 등 전방위적으로 직접 지휘해 많은 화제를 모은 곡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선미를 비롯해 엑소, 승리, 크레용팝, 비에이피(B.A.P), 헨리, 임정희, 제국의 아이들, 범키, 히스토리, 테이스티, 뉴이스트, 소울다이브&스윙스, 김현중, 케이헌터, 파이브돌스, 허니지, 빅스, 빅스타 등이 출연했다.
[가수 선미.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