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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그룹 틴탑의 서열순위가 공개됐다.
틴탑은 지난 25일 공식페이스북을 통해 멤버들이 직접 매긴 ‘서열순위’를 공개했다.
특히 공개된 서열순위에서 멤버 엘조는 무려 4관왕을 차지해 눈길을 모았다.
엘조는 본인 사진을 보면서 가장 감탄하는 멤버, 안무 연습할 때 가장 많이 틀리는 멤버, 잠버릇이 가장 심한 멤버, 자기 이름을 가장 많이 검색하는 멤버 등의 질문에 1위로 뽑히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음식 앞에서 이성을 잃는 멤버로는 리키, 멤버들끼리 있을 때 가장 장난이 심한 멤버 니엘, 카톡에서 가장 시끄러운 멤버는 창조, 폰게임을 가장 잘하는 멤버는 캡이 각각 뽑혀 많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틴탑은 지난 26일 신곡 ‘장난아냐’를 발표하며 컴백을 알렸다. 칼군무의 정수를 보여주는 ‘프리스텝’ 안무로 주목 받고 있다.
틴탑은 오는 29일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 LA'편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서열순위를 공개한 틴탑.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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