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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지성이 웨딩 촬영 중 예비신부 이보영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2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 지성과 이보영의 스페인 웨딩 촬영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지성과 이보영의 웨딩촬영을 담당했던 오중석 사진작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웨딩화보 촬영에 대해 "서로 잘 챙겨주는 모습이 정말 좋았다. 모든 사람이 봤을 때 정말 부러워할 정도로 사진이 잘 나왔다. 신부도 예쁘게 나왔고 행복하게 나왔다"라고 말했다.
또 오 작가가 자신의 트위터에 '버라이어티한 촬영'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보영 씨만 모르는 프러포즈를 (지성 씨가) 하기로 돼 있었다. 정말 멋진 곳에서 지성이 프러포즈를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3일 웨딩화보 촬영차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두 사람은 6년여의 교제 끝에 내달 27일 서울 워커힐호텔 웨스턴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웨딩화보 촬영을 떠난 지성과 이보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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