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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짝' 남자 6호가 여자 4호에게 반했다.
28일 밤 방송된 SBS '짝' 연상연하 특집에는 20대 남자 출연자들과 30대 여자 출연자들이 애정촌에 입소해 짝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취업 준비생인 남자 6호는 여자 4호에게 줄곧 호감을 표했다. 그는 "내 이상형이랑 정말 비슷하다. 정말 예쁘다"며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하지만 여자 4호는 그런 남자 6호를 부담스러워햇다. 그는 "상대가 금전적인 부분들이 갖춰지지 않으면 만날 수 없을 것 같다. 결혼도 마찬가지"라며 남자 6호가 무직인 것을 걱정했다.
이어 그는 "현실적인 부분들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아픈 경험을 겪고나니 얼마나 중요한 지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남자 6호는 계속해서 여자 4호만을 바라봤다. 결국 여자 4호도 최종 선택에서 마음을 열어 둘은 짝이 됐다.
[여자 4호를 이상형이라 밝힌 남자 6호.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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