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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류현진이 1회 깔끔한 출발을 했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와의 홈 경기서 선발 등판했다. 최근 2연패를 당한 류현진으로선 상당히 중요한 일전.
류현진은 1회를 깔끔하게 막았다. 선두타자 크리스 데노르피아를 볼카운트 2S에서 3구째 직구를 던져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했다. 2번타자 윌 베나블은 볼카운트 1B2S에서 6구째에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을 솎아냈다. 3번타자 제드 교르코에겐 볼카운트 1B2S에서 직구를 던져 삼진을 잡아내면서 1회를 깔끔하게 마쳤다. 투구수는 13개. 직구가 무려 10개였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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