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투수들이 효과적인 피칭을 했다.”
두산이 1일 잠실 삼성전서 4-0으로 승리했다. 1회 상대 결정적인 2실책으로 2득점했으나 이후 홍성흔의 솔로포 등 추가점이 나왔고, 선발 유희관이 7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뒤 구원진의 계투도 완벽했다. 3위 두산은 다시 한번 선두권을 공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경기 후 김진욱 감독은 “유희관이 호투했고 뒤에 나온 투수들도 효과적인 피칭을 했다. 경기 초반 추가점이 필요할 때 꾸준하게 추가점을 만들어낸 게 승인이다. 이번주 선수들 모두 수고했다”라고 했다.
[김진욱 감독. 사진 = 잠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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