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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새 MC 성유리의 부담감을 폭로했다.
2일 밤 방송된 '힐링캠프'에는 '세계랭킹 1위' 골프선수 박인비가 출연해 인생사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 중 박인비는 "6년 전부터 멘탈을 관리하는 코치를 따로 두고 전화로 상담을 받고 있다"라며 강철 멘탈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를 듣고 있던 이경규는 "멘탈 관리는 성유리도 필요한 것 같다. 요즘 엄청난 부담감을 가지고 있더라. 마치 브리티쉬 오픈 출전한 것처럼…"이라고 폭로했다.
이어 이경규는 "이런 성유리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조언이 두 개가 있다. 하나는 '정신을 바짝 차리던가', 아니면 '관두던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맨 이경규와 배우 성유리. 사잔 = SBS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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