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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주니엘(20)이 자신의 생일을 자축했다.
주니엘은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선물이 도착했습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줏빛 상자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주니엘은 "오늘은 주니 생일날. 많은 분들에게 축하받고 너무 너무 행복해요. 정말. 다들 감사드려요. 특히 엄마 아빠 이렇게 예쁘게 낳아주시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예쁜 주니 선물"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줏빛 상자에서 머리에 리본을 단 채 스스로 선물이 되어 나타난 주니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1993년 9월 3일생인 주니엘은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축하의 뜻을 전한 지인과 팬들에게 SNS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가수 주니엘. 사진출처 = 주니엘 트위터]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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