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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그룹 비스트의 양요섭이 다이어트를 위해 복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KBS 2TV '비타민' 녹화에서는 하루 세 끼의 상식을 뒤엎은 식생활의 혁명 간헐적 단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비스트의 이기광과 양요섭은 자신만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하며 그동안 숨겨왔던 탄탄한 복근을 선보였다.
이기광은 "일주일에 6일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고, 하루는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다. 운동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규칙적으로 하고 있다"며 몸매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양요섭은 "여러 가지의 다이어트를 생각해보다가 최근에 복싱을 시작했다. 복싱을 하고 나서부터 몸도 탄탄해지고 자연스럽게 살도 빠졌다"며 스튜디오에서 직접 멋진 복싱 자세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날 이기광은 '위험한 테이블'에서 웬만한 운동선수보다 뛰어난 운동신경을 진단받아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비스트 이기광과 양요섭이 출연하는 '비타민'은 4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기광과 양요섭. 사진 = KBS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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