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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컴백을 앞둔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날선 칼군무'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5일 새 미니앨범 '오!알유레이트, 투?(O!RUL8,2?)의 콘셉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방탄소년단은 억압하려는 자와 탈출하려는 자의 충돌을 한 편의 퍼포먼스로 풀어냈다. 자신을 속박하는 세상으로부터 탈출을 시도하다 쓰러지고, 다시 부활하는 스토리를 2분 30초의 러닝타임 안에 녹여냈다.
특히 댄서들과 방탄소년단이 합을 맞춘 후반부 안무는 대규모 군무만이 줄 수 있는 쾌감을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는 11일 발매되는 방탄소년단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서는 남들이 강요하는 인생이 아닌, 진짜 자신이 원하는 행복을 찾으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날선 칼군무'를 선보인 방탄소년단 콘셉트 트레일러.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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