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씨스타(효린, 보라, 다솜, 소유) 소유와 힙합가수 매드 클라운의 서래마을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됐다.
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씨스타 소유와 매드 클라운? 서래마을에서 파파라치 포착! 묘한 분위기?? 설마...'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파파라치 사진들 속에는 소유와 매드 클라운이 미소를 띄고 친근하게 이야기하며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연인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 사진은 소유가 매드 클라운의 듀엣곡 녹음을 위해 만났을 당시 팬들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씨스타, 가수 케이윌, 아이돌 그룹 보이프렌드가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독립음반 레이블 스타쉽엑스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면서 매드 클라운(본명 조동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쇼미더머니2'에서 '귀에 때려박는 랩'을 유행어로 히트시키며 최고의 '핫' 이슈로 떠오른 매드 클라운은 이번 전속 계약을 통해서 스타쉽엑스의 전폭적인 지원사격속에 다양하고 폭넓은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쉽엑스 역시 매드 클라운을 시작으로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을 대거 영입,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
[매드 클라운(오른쪽)과 함께 걸어가고 있는 소유.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