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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레버쿠젠(독일)의 손흥민이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엔트리에 포함됐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4일(한국시각) 2013-14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출전 클럽별 엔트리를 발표했다. 손흥민은 키슬링, 데르디요크, 크루스와 함께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올시즌 레버쿠젠이 치른 분데스리가 4경기서 모두 선발 출전하며 주축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레버쿠젠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샤크타르 도네츠크(우크라이나)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과 함께 경쟁한다.
이적팀을 찾지 못한 채 아스날(잉글랜드)에 잔류한 박주영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엔트리서 제외됐다. 아스날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를 치를 공격진에 포돌스키, 지루, 월콧, 벤트너 등을 포함시켰다. 아스날은 도르트문트(독일) 마르세유(프랑스) 나폴리(이탈리아)와 함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에 포함되어 있다.
[손흥민.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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