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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니콜, 강지영) 멤버 구하라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이하 '라스')에서 눈물을 흘린 것과 관련 심경을 밝혔다.
구하라 소속사인 DSP 미디어 관계자는 5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구하라가 어제 '라스'에서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것 같다"며 운을 뗐다.
관계자는 "카라가 오랜 만에 컴백도 하고 '라스'가 첫 방송이었는데 너무 열애설로만 화제가 되는 것 같아 속상해 했다. 또 본인 역시 열애설 얘기로만 노출이 돼서 민망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불거진 이수혁씨와도 얘기가 나올 것 같아 많이 부담스러워 했다"며 "평소 그런 얘기(열애설 관련)를 하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껴 한다"고 설명했다.
구하라가 소속된 카라는 지난 2일 정규 4집 앨범 '풀 블룸(Full Bloom)'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숙녀가 못 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라스'에서 눈물을 흘린 이유(아래)에 대해 해명한 카라 구하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MBC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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