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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니콜, 강지영) 멤버 구하라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이하 '라스')에서 보였던 태도에 대해 해명했다.
구하라 소속사인 DSP 미디어 관계자는 5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4일 밤 방송된 '라스'로 인해 불거진 논란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관계자는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에게 물병을 던진 것과 관련 "방송에서 그런 태도를 보이면 안 되는데 상황이 그렇다 보니 좋지 못한 행동이 나온 것 같다. 본인도 나중에 진심으로 사과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구하라가 소속된 카라는 지난 2일 정규 4집 앨범 '풀 블룸(Full Bloom)'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숙녀가 못 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라스'에서 보인 태도(아래)에 대해 규현에 사과했다고 밝힌 카라 구하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MBC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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