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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성유리가 5일 오후 서울 서초동 브루노말리 아틀리에 강남점에서 열린 첫 단독 매장 오픈행사에 어깨라인이 망사처리된 플라워프린트 원피스를 입고 참석해 자신이 원하는 색상으로 직접 제품을 만들어주는 MTO(Made To Order) 이벤트 서비스를 설명듣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의 첫 단독 매장인 브루노말리 아틀리에 강남점 오픈을 기념해 열렸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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