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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인턴기자] 16년차 수퍼모델 장윤주가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4'(이하 '도수코') 도전자들을 위해 '일일 워킹 코치'로 나섰다.
장윤주는 최근 진행된 '도수코' 녹화에서 직접 워킹 시범을 보이며 11명의 수퍼모델 도전자들에게 그동안 쌓아온 워킹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날 장윤주는 워킹 수업을 한 번도 받아 본 적 없는 도전자들을 위해 이들을 워킹 연습실로 불러 직접 워킹 시범을 보였고, 보폭부터 시선처리, 팔 동작 등과 관련된 기초 강습을 진행했다. 또 각자의 개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워킹 팁을 전수하는 등 일일 워킹 선생님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장윤주의 워킹 수업을 받은 도전자들은 "장윤주 언니에게 워킹 수업을 받게 될 지 꿈에도 상상 못했다" "윤주 언니가 워킹 하는 모습만 봐도 황홀하다" "가르쳐 주시는 만큼 쏙쏙 흡수해서 모두 내 것으로 만들겠다" 등의 다양한 소감을 쏟아냈다.
장윤주가 '일일 워킹 코치'로 변신하는 모습을 담은 '도수코'는 5일 밤 11시 방송된다.
['일일 워킹 코치'로 변신한 수퍼모델 장윤주(첫 번째 사진). 사진 = 온스타일 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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