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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인턴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 했어요 4'(이하 '우결')에 출연을 확정한 피아니스트 윤한이 과거 KBS 아나운서 박은영과 소개팅한 남성으로 밝혀졌다.
윤한은 지난달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 박은영의 연하 소개팅 남으로 출연해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를 선보인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받고 "피아니스트라고 저장할까요?"라고 묻는 박은영에게 "오빠라고 저장해요"라며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새롭게 단장한 '우결'에 합류하게된 윤한은 버클리 음대 출신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앞서 2010년 1집 앨범 '언터치드'를 발매한 바 있다.
윤한과 이소연, 정준영과 정유미 새 커플로 낙점된 '우결'은 오는 14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된다.
[과거 아나운서 박은영의 소개팅남으로 출연한 윤한(위 사진 왼쪽). 사진 = KBS 2TV 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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