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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카라가 '서울드라마어워즈 2013' 축하무대를 통해 컴백을 알렸다.
카라는 5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서울드라마어워즈 2013' 시상식에서 정규 4집 앨범 타이틀곡 '숙녀가 못 돼(Damaged Lady)'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서울드라마어워즈'는 MBC와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 유스트림 등을 통해 약 120개국에 생중계돼 카라의 컴백무대에도 전세계 한류 팬의 시선이 쏠렸다.
무대에서 카라는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된 정장 패션으로 중성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카라의 신곡 '숙녀가 못돼'는 이별한 여성의 솔직한 속마음을 '나 방금 이별했단 말이야' 등의 직설적인 가사로 표현한 팝 장르의 곡이다.
[걸그룹 카라.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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