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윤욱재 기자] 두산의 '안방마님' 양의지가 선제 투런포를 쐈다.
양의지는 8일 목동구장에서 펼쳐진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과의 경기에서 시즌 7호 홈런포를 터뜨렸다.
0-0이던 4회초 2사 1루 상황서 타석에 들어선 양의지는 브랜든 나이트로부터 좌중월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쳤다.
양의지가 홈런을 추가한 것은 지난 7월 31일 사직 롯데전 이후 39일 만이다.
[두산 양의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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