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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한승연이 일각의 루머를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1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는 배우 김병옥과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한승연은 네티즌과 자주 싸운다는 쌈닭 풍문에 대해 해명하며 "심지어 제가 숙박업소에 '남자들이랑 들어가서 예능을 잡았다'는 소문도 있더라. 또 '남자 아이돌과 즐긴다더라'는 루머도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 부모님이 60살이 넘으셨는데 저를 보시려고 인터넷을 배우셨다. 부모님들이 저를 검색하며 그게 다 나오더라"며 눈물을 흘렸다.
한승연은 이어 "난 내 일을 열심히 했고, 모자란 걸 알기 때문에 열심히 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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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의 루머에 대해 해명한 한승연. 사진 = SBS '화신'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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