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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10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시청률 7.2%(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3일 방송분의 시청률 7.5%보다 0.3%P 하락했으나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는 시청률 4.4%를 기록했다. MBC 'PD수첩'보다 낮은 시청률로 집계됐던 지난 3일 방송분의 3.8%보다 0.6%P 상승하며 'PD수첩'을 앞섰다.
'PD수첩'은 시청률 3.5%를 기록, 3일 방송분의 시청률 4.1%보다 0.6%P 하락했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의 방송인 강호동.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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