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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정가은(35)과 배호근(36)이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라고 밝힌 가운데, 정가은의 호감남 배호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배호근은 1977년생으로 지난 2007년 영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이후 천만영화 '해운대'의 단역, '작전'과 '돌이킬 수 없는', '너는 펫' 등의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넓혀 왔다.
최근 배호근은 영화 '히어로' 개봉을 앞두고 있다. '히어로'는 자신의 아들을 위해 '썬더맨'이 되기로 결심한 아빠와 그 친구들의 좌충우돌 영웅 변신기를 그린 코믹영화로, 배호근과 정가은을 이어준 작품이기도 하다. '히어로'에 출연한 배우 황인영이 두 사람의 오작교가 됐던 것.
정가은은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서 황인영과 친분을 쌓았고, 이후 황인영이 출연하는 '히어로' 촬영장을 드나들며 배호근과 인연을 맺게 됐다.
한편 두 사람은 10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정가은의 소속사 측은 이날 마이데일리에 "최근 정가은과 배호근이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로 발전했다. 그러나 정식 교제는 아닌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배우 배호근(왼쪽)과 정가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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