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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말괄량이 삐삐'의 아역스타였던 여주인공 타미 에린(39)이 포르노 여배우로 변신해 찍은 섹스 비디오가 곧 공개될 전망이다. 해외 연예 온라인뉴스 TMZ는 타미 에린이 자신의 섹스 비디오를 포르노 회사에 넘기기로 결정했다고 8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타미 에린은 지난 1988년 영화 '말괄량이 삐삐(The New Adventures of Pippi Longstocking)'에서 타이틀롤을 맡았던 여주인공. '말괄량이 삐삐'는 주근깨 얼굴에 빨강양갈래 머리, 긴 스타킹, 그리고 아빠의 해적모자를 쓴 마을의 말썽꾸러기 캐릭터로 유명하며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았다. 원작 동화에서 TV시리즈, 영화로 수편이 만들어졌다.
이중 당시 14세로 1988년 영화의 주인공이었던 타미 에린이 찍어놓았던 포르노 필름을 공개하기로 한 것. TMZ는 타미 에린이 전 남자친구가 자신을 꼬드기거나 안되면 몰래 빼내 팔려한데 분개해, 스스로 포르노 회사에 팔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타미는 현재 몇몇 포르노 회사의 제의를 받은 상태이며, 가장 높은 가격을 부르는 회사와 계약할 예정이다.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타미 에린의 섹스 비디오는 최근에 찍은 것으로, 타미는 여러가지 성적 환상을 연출한다. 매체는 타미는 필름에서 예전처럼 양갈래 머리는 하지 않았지만, 자신은 전라로 출연하고 상대역 남성은 정체불명으로 성기만 등장한다고 밝혔다.
[사진 = 타미 에린 트위터에 올린 섹시 커트(위 사진), 1988년 영화'말괄량이 삐삐'에 출연한 아역시절의 타미 에린(아래 왼쪽), 현재의 타미 에린.(사진출처 = 타미 에린 트위터, 영화 '말괄량이 삐삐' 스틸컷, 타미 에린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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