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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지난 8일 결혼식을 올린 배우 여현수, 정하윤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여현수와 정하윤은 11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배우 정하윤과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현수와 정하윤은 경기 김포에 마련된 신혼집으로 제작진을 초대했다.
여현수의 안내로 공개된 신혼집은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꾸며져 있었다 또 곳곳에는 정하윤의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아기자기한 소품이 자리해 있었다.
또 침실에는 정하윤의 뱃속에서 자라나고 있는 두 사람의 태아를 위한 공기정화용 식물이 놓여있었다. 식물에 대해 여현수는 "아이의 태명이 알콩이인데 알콩이를 위한 식물이다"고 설명했다.
[신혼집을 공개한 배우 여현수와 정하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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