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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소녀시대 멤버 효연의 이상형이 공개됐다.
효연은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효연은 유머러스하고 취미 생활이 같고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에 DJ 김신영은 어릴 때 미식축구를 했던 샘 해밍턴을 언급하며 "효연 이상형이 샘 해밍턴이 아니냐"며 한 명을 콕 짚어주길 청했다.
효연은 "남자 연예인으로는 샘 해밍턴?"이라며 "가장 중요한 건 날 많이 좋아해 주는 것"이라 화답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샘 해밍턴 역시 효연을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샘 해밍턴은 지난 7월 방송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평소 이상형이라 밝혔던 효연과 전화 통화에 성공했고, "방송을 그만둬도 여한이 없다"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효연(왼쪽)과 샘 해밍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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