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김진성 기자] 삼성 최형우가 시즌 25호 투런포를 날렸다.
최형우는 11일 목동 넥센전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했다. 1회초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최형우는 넥센 선발투수 문성현을 상대로 볼카운트 3B1S서 5구째를 걷어올려 우중간 선제 투런포를 날렸다. 비거리는 120m.
최형우의 이 홈런은 시즌 25호. 그는 현재 홈런 부문 3위를 지키고 있다. 삼성은 1회초 현재 넥센에 2-0으로 앞서있다.
[최형우. 사진 = 목동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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