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김진성 기자] 정형식이 쐐기 스리런포를 날렸다.
삼성 정형식은 11일 목동 넥센전서 2번 중견수로 선발출전했다. 4-1로 앞서던 9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한현희를 상대로 볼카운트 3B1S에서 5구째를 공략해 비거리 115m짜리 스리런포를 작렬했다. 시즌 3호.
삼성은 정형식의 스리런포에 힘입어 9회말 현재 넥센에 7-1로 앞서있다.
[정형식. 사진 = 목동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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