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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홍석천이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완벽히 따라잡았다.
11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 투게더3'는 배우 이정섭, 개그맨 문천식, 정태호, 방송인 홍석천, 가수 존박이 출연해 '살림하는 남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홍석천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에 맞춰 완벽 안무를 선보였다. 오프닝 자세부터 손목을 치는 안무, 하이라이트인 엉덩이 안무까지 완벽하게 선보이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특히 홍석천은 선미 못지 않은 요염한 매력과 카리스마로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의 춤을 본 MC 유재석은 "요가 다니엘같다"라며 박장대소했다.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선보인 홍석천. 사진 = KBS 2TV '해피 투게더3'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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