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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인턴기자] 배우 박탐희가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에 합류한다.
17일 박탐희의 소속사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박탐희가 '결혼의 여신'에서 장희경 역으로 출연한다.
박탐희는 태진(김정태)과의 내연 관계로 잠정적으로 활동 중단한 여배우 장희경 역을 맡아, 혜정(이태란)의 도움을 받아 연기자로 재기하는 과정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한편 '결혼의 여신' 지난 방송분은 재벌가 시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지혜(남상미)와 혜졍이 반기를 들고 이혼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혼의 여신'에 합류하는 배우 박탐희. 사진 = 더블엠엔터 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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