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투수 에릭 해커(31)가 이국 땅에서 득녀했다.
NC는 19일 "에릭이 새벽 5시 청담동 연엔네이처 산부인과에서 딸을 얻었다"고 밝혔다.
NC는 "건강한 딸을 얻은 에릭의 부인 크리스틴 해커는 회복 중에 있다"고 전했다.
에릭은 구단을 통해 "건강한 딸을 얻어 너무 기쁘다.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에릭 해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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