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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방송인 장윤희와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신혼부부 느낌을 물씬 풍기며 추석 인사를 건넸다.
개그맨 기획사 코코엔터테인먼트는 19일 추석을 맞이해 소속 개그우먼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명절 연휴에도 방송과 공연 등의 바쁜 스케줄을 이어가며 웃음을 전하고 있는 이들이 팬들을 향한 즐거운 추석인사를 잊지 않은 것.
영화배우 장광의 딸로 화제가 된 바 있는 방송인 장윤희는 SBS 추석특집 '황금가족'에 함께 출연했던 UFC 파이터 김동현과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다정히 서서 손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보였다.
특히 장윤희는 옥색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김동현의 팔짱을 낀 채 수줍은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단아한 매력을 더했다.
[장윤희(왼쪽)과 김동현. 사진 = 코코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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