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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의 빅토리아가 추석 인사를 전했다.
빅토리아는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러분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오랜만에 긴 휴가인데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드세요"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빅토리아의 민낯과 화장을 한 얼굴로 서로 다른 모습에서 이른바 '반전 매력'이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빅토리아도 즐거운 한가위 보냈길 바라요",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걸그룹 f(x)의 빅토리아. 사진 출처 = 빅토리아 미투데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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