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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0)의 엽기행각은 멈추지 않는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그의 연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마이크 윌 메이드 잇의 신곡 ‘23’ 뮤직 비디오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선공개한 ‘Wrecking ball’ 못지 않게 이번 뮤비 또한 만만치 않은 화제를 낳고 있다.
‘23’에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고등학교 치어리더로 변신했다. 이제는 그녀의 파격노출은 더 이상 흥밋거리가 되지 않을 정도다.
그런데 이 뮤비에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교내 흡연을 비롯해 화장실에서 성행위를 연상케 했던 MTV VMA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면서 대중을 ‘도발’ 하고 있다.
‘23’에는 마이크 윌 메이드 잇을 비롯해 마일리 사이러스, 위즈 칼리파, 쥬시 J 등이 출연했다. 하지만 단연 비중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높으며 그 수위 또한 만만치 않다.
현지 언론에서도 “마일리 사이러스가 ‘배드걸’로 남기를 원하고 있다”며 그녀의 변화에 대해 주목했다.
[마이크 윌 메이드 잇의 신곡 ‘23’뮤직비디오. 사진 = 유튜브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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