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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KBS 2TV '개그콘서트-전설의 레전드'에 얼짱 개그우먼 김나희가 화제다.
김나희는 29일 방송된 '개그콘서트' 코너 '전설의 레전드'에서 김보라와 김대성의 인기를 위협하는 얼짱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나희는 청순한 외모로 남학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김대성을 짝사랑하던 유민상의 마음까지 끌어당기며 김대성에게 굴욕을 안겼다.
김나희는 KBS 28기 공채 출신 개그우먼으로 올해 데뷔한 신인이다. 지난 6월 방송된 '개그콘서트' 700회 특집 '개콘스타 KBS'에 출연해 코믹 섹시댄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최근 개그우먼 선배 김희원과 '......' 코너에서 핫팬츠를 입고 등장, 뛰어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얼짱 개그우먼으로 화제를 모은 김나희. 사진 =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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