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 내야수 오재원이 경기 중 교체됐다.
오재원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와의 경기에서 7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왼 무릎 부상으로 교체됐다.
4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오재원은 초구 파울 타구를 날린 뒤 왼쪽 무릎에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통증으로 오재일과 교체된 오재원이다.
두산 관계자는 "오재원의 부상이 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지켜볼 예정이다. 현재는 아이싱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두산 오재원이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자신의 타구에 맞고 교체되고 있다.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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