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미니앨범 5집 'Everybody'로 화려하게 컴백하는 아이돌그룹 샤이니가 10일 첫 방송에 나선다.
3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샤이니는 오는 1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1일 KBS 2TV '뮤직뱅크', 12일 MBC '쇼! 음악중심', 13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 'Everybody'의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Everybody'는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펑키한 리듬이 돋보이는 콤플렉스트로 장르의 곡으로, 샤이니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가 더해진 무대 역시 한층 강렬한 매력으로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고 SM엔터테인먼트가 전했다.
한편 지난달 30일부터 SM타운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 페이스북 샤이니, 라인 샤이니 공식 계정 등을 통해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선보인 샤이니는 멤버 종현의 티저 이미지를 끝으로 멤버 전원의 변신을 공개했다.
샤이니는 오는 6일 오후 8시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 한국전력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SHINee COMEBACK SPECIAL in 강남 한류 페스티벌'을 통해 신곡 'Everybody'의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종현.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