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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서인영이 달콤한 노래와 안무로 돌아왔다.
서인영은 3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러블리한 댄스곡 '나를 사랑해줘'의 첫 선을 보였다.
서인영은 이날 첫 무대를 통해 백발과 블랙 록 펑키 스타일로 시선을 잡았다. 여기에 미리 예고되었던 '핑크 스카프'를 활용한 깜찍한 안무가 더해지며 명불허전의 무대를 펼쳤다.
시크한 블랙 의상 곳곳에 감춰 둔 핑크 스카프가 등장하며 '나를 사랑해줘' 후렴구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스카프 댄스'는 지난 신데렐라의 '눈썹춤'에 이어 또 한번 서인영표 대표 안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서인영의 신곡 '나를 사랑해줘'는 그 동안 서인영을 대표하는 섹시 댄스곡과는 달리 사랑을 요구하는 여성의 마음을 러블리하게 표현해낸 곡으로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이 동시에 묻난다.
서인영은 4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달콤한 노래와 안무로 컴백한 서인영. 사진 = CJ E&M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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