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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수습기자] 힙합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와 배우 강혜정의 딸 하루 양이 공개됐다.
7일 오전 아동 아웃도어 브래드 섀르반은 배우 강혜정과 그의 딸 하루 양이 서울의 한 백화점을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타블로, 강혜정 부부의 딸 하루 양은 타블로의 트위터를 통해 간간히 모습을 드러내 네티즌들을 관심을 모아온 바 있다. 이번 외출은 하루 양이 엄마 강혜정과 함께 처음 공식석상에 서는 자리다.
공개된 사진 속 하루 양은 짧은 머리와 아빠 타블로를 똑 닮은 외모로 귀엽고 보이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엄마 강혜정의 패션 센스로 하루 양은 털모자와 워커 등을 착용해 감각적인 아동복 패션을 보여줬다.
백화점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강혜정은 매장 곳곳을 둘러보며 딸 하루 양을 위한 의류를 고르는 등 자유롭게 쇼핑을 즐겼다.
[배우 강혜정과 딸 하루 양(첫 번째 사진 왼쪽). 사진 = 섀르반 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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