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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정경호가 지난 2월 불거졌던 소녀시대 수영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롤러코스터'에 출연한 배우 정경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경호는 올 초 연예계를 달궜던 수영과 열애설이 언급되자 "친하다기 보다는 원래 중앙대학교 동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교회가 같았다. 연예인뿐만 아니라 동네 사람들 모두 그 교회에 가는 것 같다. 그 중에 한 명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MC 홍은희는 "그 때도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었을 때 아니냐. (열애설에 대해) 안 물어봤냐"고 물었다.
정경호는 "그다지 뭐 그런 게 없었던 것 같다"며 마음 씀씀이 넓은 여자친구의 모습에 대해 전했다.
[수영과 열애설에 대해 해명한 정경호. 사진 = tvN '현장 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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