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싸이더스FNC가 사명을 싸이더스 픽쳐스로 변경했다.
싸이더스 픽쳐스는 8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사명 변경 사실을 밝히며 "대한민국 대표 영화사의 명성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싸이더스FNC는 지금까지 영화 '타짜' '범죄의 재구성' '봄날은 간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하녀' 등 120여 편의 영화를 제작 및 배급하며 한국영화산업의 르네상스 시기를 이끌어온 대표 영화사다.
지난 10월부터 싸이더스 픽쳐스로 사명을 병경하며 영화사로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싸이더스 픽쳐스 로고. 사진 = 싸이더스 픽쳐스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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