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준플레이오프 1차전 티켓이 현장에서 판매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목동구장에서 준플레이오프 1차전 티켓 예매 취소분에 대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 티켓 판매는 오후 3시부터 목동구장 매표소에서 실시하며, 1인당 4매까지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KBO는 "오늘(8일) 우천에 따른 경기 개최 여부는 저녁 6시 이후 비 예보가 없어, 폭우가 오지않는 한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넥센-두산 경기장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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