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휘성이 제대 후 첫 방송 활동으로 ‘불후의 명곡’을 택했다.
휘성은 14일 서울 여의도 KBS신관에서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임재범 편 녹화에 참여한다. 지난 8월 제대한 후 처음으로 갖는 방송 스케줄이다.
이에 대해 휘성 측 관계자는 8일 오전 마이데일리에 “휘성이 제대 후 콘서트 게스트 무대에 선 적은 있지만 방송 스케줄로는 불후의 명곡’이 처음이다. 휘성은 현재 노래 연습, 녹음 준비 등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휘성은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새 앨범 발매와 관련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다.
한편 논산 육군 훈련소에서 조교로 복무한 휘성은 지난 8월 9일 제대했다. 휘성의 ‘불후의 명곡’ 출연분은 26일 방송될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 출연하는 휘성.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