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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박기웅이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 마지막회에 특별 출연한다.
박기웅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굿 닥터' 카메오 촬영하고 나오는 길입니다. 기 감독님과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스태프분들, 주원이와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배우분들. 마지막까지 안전히,즐겁게 촬영해 주세요. 현장이 막바지고 너무 바빠서 아쉽게도 사진은 담지 못했습니다. '굿 닥터' 화이팅"이라는 글로 자신의 출연 사실을 전했다.
이어 "저는 20회 막바지에 잠깐 나와요. 어느 현장이든 마찬가지겠지만, '굿 닥터'에 참여한 모든 분들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시니까 끝까지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로 마무리 했다.
'굿 닥터'는 대학 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서번트 신드롬'을 지닌 박시온(주원)의 시선으로 보는 따뜻한 의학 드라마를 지향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방송 내내 월화극 1위를 수성하고 있는 '굿 닥터'는 8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박기웅이 특별 출연하는 '굿 닥터'는 8일 밤 10시 방송된다.
['굿 닥터'(아래)에 특별 출연하는 박기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로고스필름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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