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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이 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의 작곡실력을 극찬했다.
윤종신은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샤이니 종현이 곡 잘쓰네. 깜짝 놀랐다. 우울시계"라는 메시지를 게재했다.
이는 8일 공개된 가수 아이유의 정규 3집 앨범 '모던 타임즈(Modern Times)' 수록곡인 '우울시계'를 접한 윤종신의 소감. 종현은 '우울시계'의 작사와 작곡, 피처링을 맡아 아이유의 컴백에 힘을 실어줬다.
종현은 최근 공개한 샤이니의 신곡 '상사병'에도 작사로 참여했다. 그는 앞서 샤이니의 히트곡 '줄리엣', 정규 3집 수록곡 '스포일러(Spoiler)', '너와 나의 거리(Selene 6.23)' 등에서 작곡 및 작사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 면모를 뽐냈다.
한편, 종현이 속한 샤이니는 오는 14일 새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종현(왼쪽)의 작곡 실력을 칭찬한 윤종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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