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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개그맨 장동혁이 정규편성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장동혁은 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심장이 뛴다' 바보 3형제, 해운대에서의 달달했던 시간이 그립구나", "해운대에서의 일주일이 그립구나" 등의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장이 뛴다'에 출연 중인 배우 조동혁과 최우식, 장동혁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 옆에는 '심장이 뛴다'의 여자 소방대원 모습도 함께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에는 구급차 뒤에 매달려 코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동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심장이 뛴다' 정규방송 기대된다" "또 다녀오셨군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겼다.
장동혁이 출연하는 '심장이 뛴다'는 연예인들이 부산 해운대 소방 안전센터에서 5박 6일간 합숙생활을 하며 소방대원들의 삶을 체험, 생명의 숭고함에 대해 생각해 보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심장이 뛴다' 촬영 인증샷을 공개한 개그맨 장동혁(위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사진출처 = 장동혁 트위터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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