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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 제작 주피터필름)이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흥행 10위에 등극했다.
12일 '관상'의 배급사 쇼박스는 "영화 '관상'이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흥행 10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관상'은 이틀 연속 100만 단위로 새로운 박스오피스 기록, 단 하루 동안 약 90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역대 한국영화 사상 두 번째로 높은 일일 최대 스코어 기록 등 이슈를 몰고 다닌 작품으로 11일 기준 892만 702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9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동안 '관상'은 흥행과 더불어 온라인에 '무한도전 버전 관상', '수양대군 으르렁 영상' 등 각종 패러디들이 제작돼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무대인사와 함께 900만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땡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영화 '관상' 포스터. 사진 = 쇼박스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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