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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가 전작의 첫 회보다 높은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 14일 방송된 '네 이웃의 아내' 1회는 시청률 1.983%(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JTBC 드라마 '그녀의 신화'가 지난 8일 마지막 회에서 기록한 시청률 3.342%에는 미치지 못하는 기록이지만, 첫 회 당시 기록한 0.7%에 비하면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된 '네 이웃의 아내' 첫 방송에서는 오랜 결혼 생활로 인한 권태기에 빠진 두 쌍의 중년 부부 채송하(염정아), 안선규(김유석)와 민상식(정준호), 홍경주(신은경)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네 이웃의 아내' 포스터. 사진 = DRM 미디어-드라마 하우스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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