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마일리 사이러스(20)가 '저스틴 비버(19)는 아직 같이 데리고 놀기에는 어리다'고 말했다. 영국의 '선데이 타임브'는 최근 마일리 사이러스와의 인터뷰에서 마일리가 '저스틴 비버와 시간내서 서로 놀기에는 자신이 너무 성숙하다(She is too mature to hang out with Justin Bieber)'고 주장했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일리는 19세 소년에게 인생의 조언은 해주겠지만, 자신의 충고를 받아들일지 걱정이라는 것. 허나 그녀는 연예산업에 오래 있었던 경험이 비버보다는 훨씬 자신을 현명하게 만들었을 것이고, 비버는 아직 더 자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녀는 "내가 저스틴 비버의 친구가 될수 있냐고요?"라고 반문하며 "아주 조금은, 하지만 힘들거다. 내가 그보다 많이 나이 든 것도 아니고 무슨 대단한 충고나 조언을 할 생각까지는 없지만, 내가 이런 연예바닥에 그보다 오래 있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조언할 수는 있을거다"고 말했다.
한편 마일리는 이전 디즈니 캐릭터인 '한나 몬태나'의 아역 이미지를 없애기 위해 노력중이다. 최근 그녀는 이를 위해 '뱅거즈(Bangerz)' 앨범을 내기 직전 매니저팀을 전격 해고했다. 이유는 자신이 새로 펼칠 선정적인 모습을 그들은 당연히 동의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팝가수 마일리 사이러스-저스틴비버(왼쪽부터). 사진 = 영화 'LOL' '저스틴 비버 : 네버 세이 네버' 스틸 사진]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